태양은 언제나 어딘가에서 떠오른다. 한국에서는 그 순간이 네덜란드보다 일곱 시간 먼저 찾아온다. 작품은 초대된 관객의 침실에서 출발한다. 관객은 암스테르담의 밤을 주머니 속에 넣은 채 하루를 보내며 우일선 사택을 찾아오게 된다. 작품은 아직 도래하지 않은 아침에 머무르며 거닐어 보도록 안내하는 초대다.
Hearin Jeong
Kyulim Kim
Ehud Neuhaus
Yvonne van Versendaal
Space oriented Artistic Practice (SoAP)